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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특허 동천 공식블로그

    수출기업을 위한 해외 지재권 실무 정보
    PCT, 국가별 특허, 상표·디자인, 정부지원사업까지
    해외 지재권 전문 국제특허 동천 공식블로그

    홈페이지 https://dongcheon.online
    문의전화 02)538-1888
    See All헤이그 국제디자인해외지재권 실무PCT국제특허마드리드 국제상표수출바우처PCT 국가별 진입특허의 미래특허침해 분석(FTO)
    수출바우처로 해외특허 연차료·OA 대응 비용도 낼 수 있을까

    수출바우처로 해외특허 연차료·OA 대응 비용도 낼 수 있을까

    해외특허 연차료와 거절이유(OA) 대응 비용도 수출바우처로 낼 수 있습니다. 단, 권리가 대표자 개인 명의이고 바우처는 법인 명의라면 쓸 수 없고, 명의변경 비용(국가별 보통 50~70만 원)도 바우처로 정산되지 않습니다.
    박정규 변리사's avatar
    Oct 19, 2026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로 PCT 국내단계 진입할 때, 견적은 번호 하나면 됩니다

    수출바우처로 PCT 국내단계 진입할 때, 견적은 번호 하나면 됩니다

    PCT가 국제공개됐다면 WO로 시작하는 국제공개번호나 PCT/KR로 시작하는 국제출원번호만 알려주시면 국가별 세부견적을 뽑을 수 있습니다. 아직 공개 전이라면 PCT 명세서를 문의 메일에 첨부해 보내 주세요.
    박정규 변리사's avatar
    Oct 16, 2026
    수출바우처
    수출할 제품을 공개했는데, 그러면 수출국가에 디자인 등록을 못하나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수출할 제품을 공개했는데, 그러면 수출국가에 디자인 등록을 못하나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제품 디자인을 먼저 공개했다면 원칙적으로는 신규성 상실로 해외 등록이 어렵습니다. 다만 미국·EU·일본은 12개월, 중국은 6개월 등 국가별 공지예외 규정을 충족하면 예외적으로 구제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실무 기준으로 꼭 알아두어야 할 지식을 정리했습니다.
    박정규 변리사's avatar
    Oct 14, 2026
    헤이그 국제디자인
    수출바우처 선정됐다면, 해외지재권은 첫 30일에 이렇게 움직이세요

    수출바우처 선정됐다면, 해외지재권은 첫 30일에 이렇게 움직이세요

    수출바우처는 원칙적으로 협약 체결, 자부담 납부, 바우처 발행 뒤에 건별 온라인 계약을 해야 쓸 수 있습니다. 다만 OA 대응이나 연차료처럼 기한이 정해진 해외 업무는 선정 직후 먼저 처리하고 나중에 정산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개별 확인하세요.
    박정규 변리사's avatar
    Oct 12, 2026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로 PCT 출원·국내단계 진입 비용 쓰는 법,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수출바우처로 PCT 출원·국내단계 진입 비용 쓰는 법,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PCT 국제출원은 빠르면 1주일 만에 바우처 정산까지 끝나지만, 개별국 출원이나 PCT 국내단계 진입은 최소 한 달 이상 걸립니다. 국내단계를 바우처로 하려면 협약 종료 3개월 이상 전에 시작하세요.
    박정규 변리사's avatar
    Oct 09, 2026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로 해외특허 연차료·OA 대응 비용도 낼 수 있을까

    수출바우처로 해외특허 연차료·OA 대응 비용도 낼 수 있을까

    해외특허 연차료와 거절이유(OA) 대응 비용도 수출바우처로 낼 수 있습니다. 단, 권리가 대표자 개인 명의이고 바우처는 법인 명의라면 쓸 수 없고, 명의변경 비용(국가별 보통 50~70만 원)도 바우처로 정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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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19, 2026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로 PCT 국내단계 진입할 때, 견적은 번호 하나면 됩니다

    수출바우처로 PCT 국내단계 진입할 때, 견적은 번호 하나면 됩니다

    PCT가 국제공개됐다면 WO로 시작하는 국제공개번호나 PCT/KR로 시작하는 국제출원번호만 알려주시면 국가별 세부견적을 뽑을 수 있습니다. 아직 공개 전이라면 PCT 명세서를 문의 메일에 첨부해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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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16, 2026
    수출바우처
    수출할 제품을 공개했는데, 그러면 수출국가에 디자인 등록을 못하나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수출할 제품을 공개했는데, 그러면 수출국가에 디자인 등록을 못하나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제품 디자인을 먼저 공개했다면 원칙적으로는 신규성 상실로 해외 등록이 어렵습니다. 다만 미국·EU·일본은 12개월, 중국은 6개월 등 국가별 공지예외 규정을 충족하면 예외적으로 구제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실무 기준으로 꼭 알아두어야 할 지식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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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14, 2026
    헤이그 국제디자인
    수출바우처 선정됐다면, 해외지재권은 첫 30일에 이렇게 움직이세요

    수출바우처 선정됐다면, 해외지재권은 첫 30일에 이렇게 움직이세요

    수출바우처는 원칙적으로 협약 체결, 자부담 납부, 바우처 발행 뒤에 건별 온라인 계약을 해야 쓸 수 있습니다. 다만 OA 대응이나 연차료처럼 기한이 정해진 해외 업무는 선정 직후 먼저 처리하고 나중에 정산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개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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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12, 2026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로 PCT 출원·국내단계 진입 비용 쓰는 법,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수출바우처로 PCT 출원·국내단계 진입 비용 쓰는 법,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PCT 국제출원은 빠르면 1주일 만에 바우처 정산까지 끝나지만, 개별국 출원이나 PCT 국내단계 진입은 최소 한 달 이상 걸립니다. 국내단계를 바우처로 하려면 협약 종료 3개월 이상 전에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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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09, 2026
    수출바우처
    이 경우에는 마드리드 국제상표 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3가지 점검사항

    이 경우에는 마드리드 국제상표 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3가지 점검사항

    마드리드 국제상표는 해외 단계가 아니라 국내 기초출원 설계에서 성패가 갈립니다. 해외 사용 표장과의 동일성, 5년 종속성 및 등록 타이밍, 국제 기준에 맞는 지정상품 표현을 사전에 점검하지 않으면 국제등록이 불가능하거나 거절 리스크가 커집니다. 국내 기초출원 단계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3가지 핵심 체크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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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07, 2026
    마드리드 국제상표
    수출바우처로 미국 특허 내면 우리 회사가 실제로 내는 돈은?

    수출바우처로 미국 특허 내면 우리 회사가 실제로 내는 돈은?

    중소기업이라면 수출바우처 자부담은 대체로 30%라서, 미국 특허 비용의 약 30%만 실제로 부담한다고 보면 됩니다. 부가세는 별도지만 매입세액으로 환급받고, 은행 송금수수료는 정산 대상이 아니라 수행기관이 수임료 안에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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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04, 2026
    수출바우처
    협약 끝나기 전 수출바우처 잔액, 해외지재권에 쓰면 안 아깝습니다

    협약 끝나기 전 수출바우처 잔액, 해외지재권에 쓰면 안 아깝습니다

    협약 종료가 얼마 안 남았고 수출국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남은 수출바우처는 PCT 국제출원에 쓰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1주일이면 정산까지 끝나고, 바우처 사용금액은 환율에 따라 300만 원대 중후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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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02, 2026
    수출바우처
    해외 상표출원, 숨은 비용까지 따져보면 마드리드 vs 개별국 중 승자는?

    해외 상표출원, 숨은 비용까지 따져보면 마드리드 vs 개별국 중 승자는?

    해외 상표출원, 무엇이 더 유리할까? 관납료가 아닌 ‘숨은 비용’에서 승부가 갈립니다. 6개국 동시 진행 및 UAE 인증 절차 경험을 토대로, 마드리드 vs 개별국 출원의 총비용·누수 지점·예산 안정성을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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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29, 2026
    마드리드 국제상표
    수출바우처로 해외 특허·상표·디자인에 쓸 수 있는 비용, 쓸 수 없는 비용

    수출바우처로 해외 특허·상표·디자인에 쓸 수 있는 비용, 쓸 수 없는 비용

    수출바우처로는 해외 특허·상표·디자인의 출원·OA 대응·등록·연차료를 쓸 수 있고, 국내출원 비용은 쓸 수 없습니다. 기준단가는 1건·1개국 기준 PCT 국제출원 400만 원, 개별국 특허·PCT 국내단계 800만 원, 상표·디자인 200만 원(부가세 별도)이고, 가장 중요한 조건은 협약기간 안에 인보이스 접수와 해외송금까지 끝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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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28, 2026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로 해외상표 낸다면 마드리드 국제상표부터 검토하세요

    수출바우처로 해외상표 낸다면 마드리드 국제상표부터 검토하세요

    마드리드 국제상표는 국제출원 시 관납료를 일괄 확정·납부하는 구조라 예산 예측 가능성이 높고, 협약 종료 후 돌발 자부담 리스크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실제 해외 권리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개별국 출원 대비 비용 발생 시점·관리 효율·거절 대응 리스크까지 비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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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24, 2026
    마드리드 국제상표
    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 미국 상표 ‘등록’까지 꼭 필요할까요?

    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 미국 상표 ‘등록’까지 꼭 필요할까요?

    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는 미국 상표 ‘출원번호’만으로도 신청 가능하지만, 장기 운영과 분쟁 대응까지 고려하면 ‘미국 등록상표(Registered)’의 안정성이 훨씬 높습니다. 실제 거절 사례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론칭 속도 전략과 등록 기반 안정 전략의 차이, 마드리드로 미국을 지정한 경우의 유의점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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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21, 2026
    마드리드 국제상표
    마드리드 국제상표와 개별국 출원, 우리 회사는 어느 쪽이 맞을까

    마드리드 국제상표와 개별국 출원, 우리 회사는 어느 쪽이 맞을까

    수출국이 5개 이상으로 계속 확대될 예정이라면, 사후지정과 일괄 관리가 가능한 마드리드 국제상표가 효율적입니다. 반대로 공략 국가가 2~3곳으로 고정되어 있거나, 기초상표 안정성이 불확실하거나, 국가별로 로고·언어를 달리 써야 한다면 개별국 출원이 더 안전합니다. 실제 상담 기준 5가지와 실무 리스크(집중공격·관리부담)를 바탕으로 선택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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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17, 2026
    마드리드 국제상표
    마드리드 국제상표의 실무상 문제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마드리드 국제상표의 실무상 문제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마드리드 국제상표는 출원은 하나지만, 지정국별 심사와 기일은 전 세계에서 병렬로 진행됩니다. 국가별 분산 구조에서 발생하는 관리 리스크와 이를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시스템으로 차단하는 방법에 대해 실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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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15, 2026
    마드리드 국제상표
    마드리드 국제상표 거절통지, 무턱대고 대응하면 돈만 낭비합니다

    마드리드 국제상표 거절통지, 무턱대고 대응하면 돈만 낭비합니다

    마드리드 국제상표 거절 통지는 곧바로 현지 로펌 선임부터 할 사안이 아닙니다. 실무 경험상, 먼저 ‘철수형(구조적으로 극복 불가)’과 ‘극복형(보정·의견서로 해결 가능)’으로 구분하면 불필요한 대응 비용과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국가별 절차와 로펌 비용까지 고려한 거절 대응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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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10, 2026
    마드리드 국제상표
    유럽상표(EUTM)와 마드리드 국제상표, EU에서 끝낼지 더 넓힐지로 고르세요

    유럽상표(EUTM)와 마드리드 국제상표, EU에서 끝낼지 더 넓힐지로 고르세요

    EU만 공략한다면 27개 회원국을 하나의 권리로 묶는 EUTM이 가장 간결하고 효율적입니다. 그러나 영국·스위스 등 비EU 국가까지 확장하거나 향후 국가를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라면, 사후지정과 통합 갱신이 가능한 마드리드 국제상표가 장기 관리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단일성 리스크(EUTM)와 확장·운영 효율성(마드리드)을 실무 기준으로 비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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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08, 2026
    마드리드 국제상표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을 지식재산처장으로 앉힌 정부의 용병술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을 지식재산처장으로 앉힌 정부의 용병술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특허 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미리 지켜 온 기관이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다. 그 보호원의 수장이 곧바로 초대 지식재산처장으로 발탁됐다. 수출 기업의 해외 지재권 분쟁 현장을 오래 지켜본 한 변리사가, 이 인사를 정부의 탁월한 용병술이라 부르는 이유와, 그럼에도 한 가지 걱정과 제언을 담아 보낸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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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04, 2026
    특허의 미래
    블로킹 특허 확보, 국가가 나설 때다

    블로킹 특허 확보, 국가가 나설 때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블로킹 특허를 쥔 쪽은, 마음먹으면 우리 기업을 시장에서 통째로 내쫓을 수도 있다. 그 무기를 먼저 확보하는 일은 위험하고 돈도 많이 들지만, 앞으로 그 중요도는 엄청나게 올라간다. 미국엔 이런 특허 비즈니스가 발달했지만 우리는 아직이다. 과거 고도성장기에 공기업이 기간산업을 맡았듯, 국가가 직접 나서거나 정책으로 받쳐줘야 하는 이유를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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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02, 2026
    특허의 미래
    인공지능 시대 IP-R&D는 없어질까, 진화할까

    인공지능 시대 IP-R&D는 없어질까, 진화할까

    IP-R&D가 지금처럼 경쟁사 특허 조사와 기술 동향 분석에 머문다면, 그 일은 곧 인공지능이 15분이면 끝낸다. 그렇다고 IP-R&D가 쓸모없어지는 건 아니다. 시장이 열리기 전에 앞으로 격전지가 될 길목을 먼저 찾아 그 자리에 핵심특허를 선점하는 일로 바뀌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IP-R&D가 가야 할 길을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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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31, 2026
    특허의 미래
    수출 기업에게 특허는 '창'이 아니라 '방패'가 되어야 한다

    수출 기업에게 특허는 '창'이 아니라 '방패'가 되어야 한다

    특허로 돈을 버는 이야기는 대부분의 기업과는 거리가 멀다. 인공지능이 침해 여부를 또렷이 가려내는 시대에는, 수출 기업이 남의 특허에 걸려 그 자리에서 사업을 접어야 할 수도 있다. 그래서 기업에게 특허의 진짜 쓸모는 공격하는 창이 아니라 자기를 지키는 방패다. 위험특허 분석, 회피설계, 방어특허로 이어지는 기업 특허전략을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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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28, 2026
    특허의 미래
    인공지능 시대 블로킹 특허의 진짜 설계 기준은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입니다

    인공지능 시대 블로킹 특허의 진짜 설계 기준은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입니다

    인공지능이 기술 발전을 밀어 올리는 시대에는 좋은 길목을 잡았느냐보다 그 길목이 시장지배력을 얼마나 오래 쥐고 있느냐가 특허 값을 가릅니다. 병목은 가만히 있지 않고 옮겨 다니기 때문에, 한 번 출원하고 끝내지 않고 분할·계속출원으로 따라가는 설계가 필요합니다. 가속이 매끄럽지 않을 경우까지 감안해서 나눠 거는 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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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26, 2026
    특허의 미래
    특허 하나가 대기업 노릇을 하는 시대, 로봇세까지 물게 될까

    특허 하나가 대기업 노릇을 하는 시대, 로봇세까지 물게 될까

    AI 시대에 어떤 특허의 값은 우리가 아는 단위를 한참 넘어선다. 그렇게 어마어마한 특허는 기존과 다른 대접을 받게 된다. 기술 발전의 발목을 잡지 못하게 표준으로 묶이고, 합리적이라지만 여전히 천문학적인 로열티를 받고, 로봇세처럼 국가가 세금을 물릴 수도 있다. 특허 하나가 대기업급 지위를 누리게 되는 풍경을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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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24, 2026
    특허의 미래
    특허 대부분은 0원이 되고 극소수만 천문학적으로 치솟는 이유

    특허 대부분은 0원이 되고 극소수만 천문학적으로 치솟는 이유

    특허 가치는 상위 몇 퍼센트에 극단적으로 쏠리고, 나머지 대부분은 0원에 가까워진다. 이 양극화는 다가올 미래가 아니라 이미 벌어진 현실이고, AI 시대에는 그 폭이 더 벌어진다. 그래서 특허에 어떻게 베팅해야 하는지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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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21, 2026
    특허의 미래
    살아남은 블로킹 특허 하나가 천문학적 값이 되는 이유

    살아남은 블로킹 특허 하나가 천문학적 값이 되는 이유

    AI 시대에 살아남은 블로킹 특허의 가치는 거의 산수처럼 폭발적으로 커진다. 돈의 양이 불어나고 시장 파이가 커지면, 길목을 막은 특허의 통행료는 비선형으로 뛴다. 다만 그 부풀림은 '살아남은' 블로킹 특허에만 붙는다. 평범한 특허는 아무리 곱해도 0이다. 왜 그런지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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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19, 2026
    특허의 미래
    곧 특허 가격이 실시간으로 매겨지는 시대가 온다

    곧 특허 가격이 실시간으로 매겨지는 시대가 온다

    주식 시세처럼 특허 가격이 실시간으로 매겨지는 날이 머지않았다. AI가 침해 여부와 타격 범위를 직접 읽어내면, 대부분의 특허는 가격이 0으로 드러나고 극소수만 값을 갖는다. 기업은 생존을 위한 방어 특허와, 공격이 가능한 창을 함께 쥐어야 하는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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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17, 2026
    특허의 미래
    블로킹 특허를 만들 수 있는 건 앞으로 몇 년뿐입니다

    블로킹 특허를 만들 수 있는 건 앞으로 몇 년뿐입니다

    블로킹 특허는 길목을 찾아 권리로 굳히는 속도가 그 길목이 채워지는 속도보다 빠를 때만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창의 길이는 분야마다 다르고, 재봐야 압니다. 제가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디서는 통하고 어디서는 안 통하는지, 그리고 이 몇 년을 기업과 우리나라가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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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14, 2026
    특허의 미래
    블로킹 특허의 마지막 단추는 변리사의 천재성이다

    블로킹 특허의 마지막 단추는 변리사의 천재성이다

    같은 발명도 청구항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쉽게 무효가 되기도 하고, 좁아 보이지만 아무도 피하기 어려운 특허가 되기도 합니다. 산업용 용접기 예시로, 숨어 있는 제약을 끌어내 단순 나열을 서로 맞물린 결합으로 바꾸는 청구항 작성법과 최근 유럽 진보성 판단의 흐름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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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12, 2026
    특허의 미래
    돈되는 특허는 따로 있다, 밖에서 보여야 돈이 된다

    돈되는 특허는 따로 있다, 밖에서 보여야 돈이 된다

    아무리 좋은 특허라도 상대가 내 청구항대로 쓰고 있다는 걸 증명하지 못하면 돈이 되지 않습니다. 속이 안 보이는 알고리즘 특허가 왜 헐값이 되는지, 그리고 밖에서 보이는 형태로 권리를 거는 청구항 작성법과 나라별 차이까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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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10, 2026
    특허의 미래
    로봇 특허의 길목을 찾아보자, 두뇌 흐름과 몸 흐름이 만나는 자리

    로봇 특허의 길목을 찾아보자, 두뇌 흐름과 몸 흐름이 만나는 자리

    로봇 분야에서 블로킹 특허의 길목을 실제로 어떻게 찾아가는지, 가정 하나를 세워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봅니다. 통합형 AI 모델과 "왜 멈췄는지 검증 가능해야 한다"는 가상의 안전 규제가 만나는 자리에서 마찰을 찾고, 플러스알파 후보를 뽑고, 인접 산업까지 점검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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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07, 2026
    특허의 미래
    왜 챗봇보다 로봇에서 강한 특허가 나오는가

    왜 챗봇보다 로봇에서 강한 특허가 나오는가

    오래가는 특허는 물리 법칙이나 규제에 닻을 내려야 한다. 그렇다면 그런 닻을 내릴 자리가 많은 분야는 어디일까. 몸이 없는 챗봇과 달리 로봇은 움직이고 부딪히고 만진다. 그래서 안전 규제와 물리 법칙에 닻을 내릴 자리가 유난히 많다. 블로킹 특허를 심기 좋은 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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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05, 2026
    특허의 미래
    5년 후의 길목을 미리 차지하는 특허 전략, 마지막 한 수는 어떻게 고르나

    5년 후의 길목을 미리 차지하는 특허 전략, 마지막 한 수는 어떻게 고르나

    블로킹 특허 후보 가운데 어느 자리에 돌을 둘지 고르는 마지막 판단은 감으로 찍는 일이라고 예전에 썼는데요. 실무를 거듭하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직관은 여전히 필요하지만, 그 직관은 모아둔 제약 위에서 움직여야 합니다. 제약을 모으고 무게를 달고 후보를 줄 세우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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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03, 2026
    특허의 미래
    블로킹 특허는 영감이 아니라 공정으로 찍어낸다, 실제로 밟는 6단계

    블로킹 특허는 영감이 아니라 공정으로 찍어낸다, 실제로 밟는 6단계

    블로킹 특허는 어느 날 번뜩 떠오르기보다는, 정해진 순서를 밟아 후보를 만들고 걸러내는 작업에서 나옵니다. 분야 심사부터 가청구항까지, 저희가 실제로 일하는 6단계 순서와 단계마다 무엇을 남기고 언제 버리는지, 그리고 AI에게 맡기면 안 되는 판단이 어디인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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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31, 2026
    특허의 미래
    20년 가는 특허, 3년 만에 휴지가 되는 특허, 블로킹 특허의 수명은 어디서 갈리나

    20년 가는 특허, 3년 만에 휴지가 되는 특허, 블로킹 특허의 수명은 어디서 갈리나

    특허는 등록되면 20년을 살아 있지만, 20년 내내 돈이 되는 특허는 많지 않습니다. 같은 길목 특허라도 어떤 건 오래가고 어떤 건 몇 년 만에 휴지가 되는데요, 그 차이는 길목의 한쪽 다리가 기술 바깥의 무엇에 박혀 있느냐에서 갈립니다. 알고리즘, 하드웨어, 물리 법칙, 호환, 공급망, 규제를 하나씩 비교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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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29, 2026
    특허의 미래
    블로킹 특허란 무엇인가, 피하면 비용이 계속 드는 길목 특허

    블로킹 특허란 무엇인가, 피하면 비용이 계속 드는 길목 특허

    블로킹 특허를 흔히 "아무도 못 피하는 특허"라고 하는데요, 실무에서 보면 회피설계는 거의 항상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블로킹 특허를 "피하면 상대가 비용을 계속 치러야 하는 특허"로 정의합니다. 그 특허가 왜 기술의 길목에서 나오는지, 어떤 교차점이 진짜 길목인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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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27, 2026
    특허의 미래
    특허제도는 망한다 — 인공지능이 심사관 옆에 앉는 순간

    특허제도는 망한다 — 인공지능이 심사관 옆에 앉는 순간

    인공지능이 특허 심사에 도입되면 선행기술 검색이 사실상 완벽해진다. 부실 권리는 걸러지고 대부분의 특허는 등록조차 어려워진다. AI 시대에 살아남는 특허는 무엇인가, 그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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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24, 2026
    특허의 미래
    이미 옛날 이야기가 된 특허괴물의 무용담, 두 번째 이야기

    이미 옛날 이야기가 된 특허괴물의 무용담, 두 번째 이야기

    2010년대 미국에서 특허 수익화 비즈니스가 자리잡으면서 특허괴물(NPE)도 조직화됩니다. 특허를 검수해 합의금을 줄줄이 받아내는 관리형, 수천 건의 특허로 벽을 세워 통행료를 걷는 포트폴리오형. 우리 기업도 많이 당한 두 가지 모델을 애커시아와 인텔렉추얼 벤처스 사례로 쉽게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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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22, 2026
    해외지재권 실무
    이미 옛날 이야기가 된 특허괴물의 무용담, 첫 번째 이야기

    이미 옛날 이야기가 된 특허괴물의 무용담, 첫 번째 이야기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미국에서는 일단 특허 소송을 걸고 합의금을 받아내는 비즈니스가 통했습니다. 특허괴물이 블랙베리를 굴복시킨 NTP 대 RIM 사건을 통해, 왜 그 시절 기업들이 합의가 더 싸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지,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에 그 게임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쉽게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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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20, 2026
    해외지재권 실무
    특허괴물의 '낭만'은 끝났지만, 게임은 계속된다

    특허괴물의 '낭만'은 끝났지만, 게임은 계속된다

    정보 비대칭과 심리전으로 거액을 뜯어내던 2010년대 특허괴물의 시대는 저물었습니다. 미국 법원의 제도 변화와 특허 무효 절차, 인공지능이 만든 정보 격차 해소까지, 왜 예전처럼 특허 소송을 마구 던지기 어려워졌는지를 쉽게 풀어봅니다. 그런데도 특허괴물 소송은 오히려 다시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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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17, 2026
    해외지재권 실무
    2020년대 미국 특허소송 게임판 사용설명서

    2020년대 미국 특허소송 게임판 사용설명서

    미국 특허괴물(NPE)의 소송은 2020년대 들어 다시 늘었지만, 예전처럼 마구잡이로 던지지 않습니다. 누구를 골라 어떤 순서로 치는지, 어떤 경고장이 진짜 위험한 신호인지, 그리고 경고장을 받은 기업이 인공지능을 써서 열흘 안에 대응 결론을 내는 방법까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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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15, 2026
    해외지재권 실무
    제품은 그만 만들고, 특허 로열티로 먹고살자

    제품은 그만 만들고, 특허 로열티로 먹고살자

    2000년대 미국에서는 공장을 돌리는 대신 특허로 돈을 버는 비즈니스가 진짜 경영 전략이 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LED 특허를 산업 요금처럼 받아낸 필립스, VHS 복사방지로 라이선스 제국을 세운 매크로비전, 제조를 접고 기술만 파는 회사가 된 인터디지털까지. 특허 수익화 비즈니스의 초기 모델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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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13, 2026
    해외지재권 실무
    표준특허란 무엇인가, 누가 어떻게 만드는 걸까

    표준특허란 무엇인가, 누가 어떻게 만드는 걸까

    수출만 했을 뿐인데 갑자기 로열티를 내라는 경고장이 날아옵니다. 표준특허(SEP) 때문인데요. 표준과 표준특허, FRAND가 뭐가 다른지, 표준은 누가 정하고 그 표준에 걸리는 특허는 어떻게 찾는지, AI가 이 판을 어떻게 바꿀지까지 쉽게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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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10, 2026
    해외지재권 실무
    PCT 유럽 국내단계 진입, 제품에 따라 특허보다 디자인이 나을 수 있습니다

    PCT 유럽 국내단계 진입, 제품에 따라 특허보다 디자인이 나을 수 있습니다

    PCT 국내단계 유럽 진입은 비싸고 느립니다. 그래서 무작정 특허로 가면 중간에 비용을 못 버티고 포기하는 일도 생기는데요. 유럽 진입 전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 우선심사, 유럽단일특허, 그리고 "차라리 디자인" 전략을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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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08, 2026
    PCT 국가별 진입
    PCT 일본 국내단계 진입, 법 규정은 우리나라와 비슷해도 심사는 많이 다릅니다

    PCT 일본 국내단계 진입, 법 규정은 우리나라와 비슷해도 심사는 많이 다릅니다

    일본 특허법은 우리나라와 많이 닮았는데, 정작 심사 실무는 꽤 다릅니다. 그래서 그 차이를 모르고 들어가면 나중에 되돌리기 어려운 결과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일본 진입 전 꼭 챙겨야 할 두 가지 — 다중 종속항과 시프트 보정 금지를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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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05, 2026
    PCT 국가별 진입
    중국 PCT 국내단계 진입, 특허·실용신안만 보지 말고 디자인까지 챙기세요

    중국 PCT 국내단계 진입, 특허·실용신안만 보지 말고 디자인까지 챙기세요

    PCT 국내단계 중국 진입은 다른 어느 국가보다 중요도가 높습니다. 모조품 때문인데요. 소비재·기구 제품이라면 특허·실용신안만 생각하지 마시고, 디자인 출원까지 같이 고려하셔야 하는 이유를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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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02, 2026
    PCT 국가별 진입
    PCT 미국 국내단계 진입이라면 PPH(특허심사 하이웨이)를 강력 추천합니다

    PCT 미국 국내단계 진입이라면 PPH(특허심사 하이웨이)를 강력 추천합니다

    PCT 국내단계 미국 진입을 하실 거라면 PPH를 꼭 활용하시라고 권합니다. 잘만 쓰면 오피스 액션 없이 빠르면 4개월 만에 등록되기도 하고, 미국에서 깔끔하게 받아두면 다른 나라 심사까지 수월해지거든요. PPH가 뭔지, 왜 미국부터인지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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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01, 2026
    PCT 국가별 진입
    미국 특허, 바이패스(CA·CIP)로 가야 할 사건인데 짚어주는 변리사가 없다면

    미국 특허, 바이패스(CA·CIP)로 가야 할 사건인데 짚어주는 변리사가 없다면

    미국 특허에는 '국내단계 진입(371)' 말고 '바이패스(CA·CIP)'라는 또 다른 길이 있습니다. 어떤 사건은 이 길로 가야 빠르게 등록받거나 개량 발명까지 권리화할 수 있는데요. 문제는, 중소기업은 이런 진단을 받아볼 기회조차 없다는 겁니다. 두 길이 어떻게 다른지, 내 사건은 어느 쪽인지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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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 29, 2026
    PCT 국가별 진입
    미국 특허출원, PCT 국내단계 진입 때 출원인이 챙겨야 할 세 가지

    미국 특허출원, PCT 국내단계 진입 때 출원인이 챙겨야 할 세 가지

    미국은 다른 나라와 달리 출원인이 직접 챙겨야 할 선택지가 여러 개 있습니다. "변리사가 알아서 해주겠지" 하고 넘기면 비용을 더 쓰거나, 등록받고도 권리 행사를 못 하는 일까지 생기는데요. 자진보정, 마이크로 엔티티, IDS — 미국 진입 전 꼭 알아야 할 포인트를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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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 25, 2026
    PCT 국가별 진입
    해외 특허출원 견적이 몇 배씩 차이 나는 이유, 현지 대리인에 있습니다

    해외 특허출원 견적이 몇 배씩 차이 나는 이유, 현지 대리인에 있습니다

    같은 나라에 특허를 내는데도 견적을 받아보면 곳마다 비용이 몇 배씩 차이 납니다. 도대체 어디서 그 차이가 생기는 걸까요? 답은 '현지 대리인'에 있습니다. 출원인은 보이지도 않는 이 부분이 실제로는 비용과 등록 결과를 좌우하는 이유를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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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 24, 2026
    PCT 국가별 진입

    국제특허 동천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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