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특허출원, 우리나라와 닮은 듯 심사는 많이 다릅니다 (PCT 일본 국내단계 진입)
일본 특허법은 우리나라와 많이 닮았는데, 정작 심사 실무는 꽤 다릅니다. 그래서 그 차이를 모르고 들어가면 나중에 되돌리기 어려운 결과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일본 진입 전 꼭 챙겨야 할 두 가지 — 다중 종속항과 시프트 보정 금지를 짚어드립니다.
중국 특허출원, 특허·실용신안만 보지 말고 디자인까지 챙겨야 합니다 (PCT 중국 국내단계 진입)
PCT 국내단계 중국 진입은 다른 어느 국가보다 중요도가 높습니다. 모조품 때문인데요. 소비재·기구 제품이라면 특허·실용신안만 생각하지 마시고, 디자인 출원까지 같이 고려하셔야 하는 이유를 짚어드립니다.
미국 특허출원, PPH(특허심사 하이웨이)를 강력 추천합니다 (PCT 미국 국내단계 진입)
PCT 국내단계 미국 진입을 하실 거라면 PPH를 꼭 활용하시라고 권합니다. 잘만 쓰면 오피스 액션 없이 빠르면 4개월 만에 등록되기도 하고, 미국에서 깔끔하게 받아두면 다른 나라 심사까지 수월해지거든요. PPH가 뭔지, 왜 미국부터인지 짚어드립니다.
미국 특허, 바이패스(CA·CIP)로 가야 할 사건인데 짚어주는 변리사가 없다면
미국 특허에는 '국내단계 진입(371)' 말고 '바이패스(CA·CIP)'라는 또 다른 길이 있습니다. 어떤 사건은 이 길로 가야 빠르게 등록받거나 개량 발명까지 권리화할 수 있는데요. 문제는, 중소기업은 이런 진단을 받아볼 기회조차 없다는 겁니다. 두 길이 어떻게 다른지, 내 사건은 어느 쪽인지 짚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