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Blog
    문의하기

    국제특허 동천 공식블로그

    수출기업을 위한 해외 지재권 실무 정보
    PCT, 국가별 특허, 상표·디자인, 정부지원사업까지
    해외 지재권 전문 국제특허 동천 공식블로그

    홈페이지 https://dongcheon.online
    문의전화 02)538-1888
    See All해외지재권 실무헤이그 국제디자인PCT국제특허마드리드 국제상표수출바우처특허의 미래PCT 국가별 진입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을 지식재산처장으로 앉힌 정부의 용병술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을 지식재산처장으로 앉힌 정부의 용병술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특허 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미리 지켜 온 기관이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다. 그 보호원의 수장이 곧바로 초대 지식재산처장으로 발탁됐다. 수출 기업의 해외 지재권 분쟁 현장을 오래 지켜본 한 변리사가, 이 인사를 정부의 탁월한 용병술이라 부르는 이유와, 그럼에도 한 가지 걱정과 제언을 담아 보낸 글이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Sep 04, 2026
    특허의 미래
    블로킹 특허 확보, 국가가 나설 때다

    블로킹 특허 확보, 국가가 나설 때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블로킹 특허를 쥔 쪽은, 마음먹으면 우리 기업을 시장에서 통째로 내쫓을 수도 있다. 그 무기를 먼저 확보하는 일은 위험하고 돈도 많이 들지만, 앞으로 그 중요도는 엄청나게 올라간다. 미국엔 이런 특허 비즈니스가 발달했지만 우리는 아직이다. 과거 고도성장기에 공기업이 기간산업을 맡았듯, 국가가 직접 나서거나 정책으로 받쳐줘야 하는 이유를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Sep 02, 2026
    특허의 미래
    인공지능 시대 IP-R&D는 없어질까, 진화할까

    인공지능 시대 IP-R&D는 없어질까, 진화할까

    IP-R&D가 지금처럼 경쟁사 특허 조사와 기술 동향 분석에 머문다면, 그 일은 곧 인공지능이 15분이면 끝낸다. 그렇다고 IP-R&D가 쓸모없어지는 건 아니다. 시장이 열리기 전에 앞으로 격전지가 될 길목을 먼저 찾아 그 자리에 핵심특허를 선점하는 일로 바뀌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IP-R&D가 가야 할 길을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31, 2026
    특허의 미래
    수출 기업에게 특허는 '창'이 아니라 '방패'가 되어야 한다

    수출 기업에게 특허는 '창'이 아니라 '방패'가 되어야 한다

    특허로 돈을 버는 이야기는 대부분의 기업과는 거리가 멀다. 인공지능이 침해 여부를 또렷이 가려내는 시대에는, 수출 기업이 남의 특허에 걸려 그 자리에서 사업을 접어야 할 수도 있다. 그래서 기업에게 특허의 진짜 쓸모는 공격하는 창이 아니라 자기를 지키는 방패다. 위험특허 분석, 회피설계, 방어특허로 이어지는 기업 특허전략을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28, 2026
    특허의 미래
    인공지능 시대 블로킹 특허의 진짜 설계 기준은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다

    인공지능 시대 블로킹 특허의 진짜 설계 기준은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다

    인공지능 시대에 가치 있는 특허를 가르는 기준은 단 하나, 그 특허가 시장지배력을 얼마나 오래 유지하느냐다. AGI 이후 기술이 기술을 가속시키면 기술 흐름이 순식간에 바뀌어 웬만한 특허는 금세 무력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물리 법칙이나 규제처럼 잘 바뀌지 않는 것에 묶인 특허라야 오래간다. 오래 버티는 특허의 조건을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26, 2026
    특허의 미래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을 지식재산처장으로 앉힌 정부의 용병술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을 지식재산처장으로 앉힌 정부의 용병술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특허 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미리 지켜 온 기관이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다. 그 보호원의 수장이 곧바로 초대 지식재산처장으로 발탁됐다. 수출 기업의 해외 지재권 분쟁 현장을 오래 지켜본 한 변리사가, 이 인사를 정부의 탁월한 용병술이라 부르는 이유와, 그럼에도 한 가지 걱정과 제언을 담아 보낸 글이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Sep 04, 2026
    특허의 미래
    블로킹 특허 확보, 국가가 나설 때다

    블로킹 특허 확보, 국가가 나설 때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블로킹 특허를 쥔 쪽은, 마음먹으면 우리 기업을 시장에서 통째로 내쫓을 수도 있다. 그 무기를 먼저 확보하는 일은 위험하고 돈도 많이 들지만, 앞으로 그 중요도는 엄청나게 올라간다. 미국엔 이런 특허 비즈니스가 발달했지만 우리는 아직이다. 과거 고도성장기에 공기업이 기간산업을 맡았듯, 국가가 직접 나서거나 정책으로 받쳐줘야 하는 이유를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Sep 02, 2026
    특허의 미래
    인공지능 시대 IP-R&D는 없어질까, 진화할까

    인공지능 시대 IP-R&D는 없어질까, 진화할까

    IP-R&D가 지금처럼 경쟁사 특허 조사와 기술 동향 분석에 머문다면, 그 일은 곧 인공지능이 15분이면 끝낸다. 그렇다고 IP-R&D가 쓸모없어지는 건 아니다. 시장이 열리기 전에 앞으로 격전지가 될 길목을 먼저 찾아 그 자리에 핵심특허를 선점하는 일로 바뀌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IP-R&D가 가야 할 길을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31, 2026
    특허의 미래
    수출 기업에게 특허는 '창'이 아니라 '방패'가 되어야 한다

    수출 기업에게 특허는 '창'이 아니라 '방패'가 되어야 한다

    특허로 돈을 버는 이야기는 대부분의 기업과는 거리가 멀다. 인공지능이 침해 여부를 또렷이 가려내는 시대에는, 수출 기업이 남의 특허에 걸려 그 자리에서 사업을 접어야 할 수도 있다. 그래서 기업에게 특허의 진짜 쓸모는 공격하는 창이 아니라 자기를 지키는 방패다. 위험특허 분석, 회피설계, 방어특허로 이어지는 기업 특허전략을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28, 2026
    특허의 미래
    인공지능 시대 블로킹 특허의 진짜 설계 기준은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다

    인공지능 시대 블로킹 특허의 진짜 설계 기준은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다

    인공지능 시대에 가치 있는 특허를 가르는 기준은 단 하나, 그 특허가 시장지배력을 얼마나 오래 유지하느냐다. AGI 이후 기술이 기술을 가속시키면 기술 흐름이 순식간에 바뀌어 웬만한 특허는 금세 무력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물리 법칙이나 규제처럼 잘 바뀌지 않는 것에 묶인 특허라야 오래간다. 오래 버티는 특허의 조건을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26, 2026
    특허의 미래
    특허 하나가 대기업 노릇을 하는 시대, 로봇세까지 물게 될까

    특허 하나가 대기업 노릇을 하는 시대, 로봇세까지 물게 될까

    AI 시대에 어떤 특허의 값은 우리가 아는 단위를 한참 넘어선다. 그렇게 어마어마한 특허는 기존과 다른 대접을 받게 된다. 기술 발전의 발목을 잡지 못하게 표준으로 묶이고, 합리적이라지만 여전히 천문학적인 로열티를 받고, 로봇세처럼 국가가 세금을 물릴 수도 있다. 특허 하나가 대기업급 지위를 누리게 되는 풍경을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24, 2026
    특허의 미래
    특허 대부분은 0원이 되고 극소수만 천문학적으로 치솟는 이유

    특허 대부분은 0원이 되고 극소수만 천문학적으로 치솟는 이유

    특허 가치는 상위 몇 퍼센트에 극단적으로 쏠리고, 나머지 대부분은 0원에 가까워진다. 이 양극화는 다가올 미래가 아니라 이미 벌어진 현실이고, AI 시대에는 그 폭이 더 벌어진다. 그래서 특허에 어떻게 베팅해야 하는지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21, 2026
    특허의 미래
    살아남은 블로킹 특허 하나가 천문학적 값이 되는 이유

    살아남은 블로킹 특허 하나가 천문학적 값이 되는 이유

    AI 시대에 살아남은 블로킹 특허의 가치는 거의 산수처럼 폭발적으로 커진다. 돈의 양이 불어나고 시장 파이가 커지면, 길목을 막은 특허의 통행료는 비선형으로 뛴다. 다만 그 부풀림은 '살아남은' 블로킹 특허에만 붙는다. 평범한 특허는 아무리 곱해도 0이다. 왜 그런지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19, 2026
    특허의 미래
    곧 특허 가격이 실시간으로 매겨지는 시대가 온다

    곧 특허 가격이 실시간으로 매겨지는 시대가 온다

    주식 시세처럼 특허 가격이 실시간으로 매겨지는 날이 머지않았다. AI가 침해 여부와 타격 범위를 직접 읽어내면, 대부분의 특허는 가격이 0으로 드러나고 극소수만 값을 갖는다. 기업은 생존을 위한 방어 특허와, 공격이 가능한 창을 함께 쥐어야 하는 시대가 온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17, 2026
    특허의 미래
    블로킹 특허를 만들 수 있는 건 앞으로 몇 년뿐이다

    블로킹 특허를 만들 수 있는 건 앞으로 몇 년뿐이다

    아무도 못 피하는 블로킹 특허는 지금처럼 특허 권리화가 기술 발전 속도를 앞설 수 있을 때만 만들 수 있다. 기술이 더 빨라지거나 경쟁자가 먼저 선점하면 이 기회의 창은 닫힌다. AI 시대, 기업과 한국이 앞으로 몇 년을 놓치면 안 되는 이유.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14, 2026
    특허의 미래
    블로킹 특허의 마지막 단추는 변리사의 천재성이다

    블로킹 특허의 마지막 단추는 변리사의 천재성이다

    같은 발명도 청구항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강한 특허가 되기도, 쉽게 무효가 되기도 한다. 공지기술을 그대로 나열하면 죽지만, 숨어 있는 물리 제약을 끌어내 필연적 결합으로 표현하면 아예 다른 특허가 된다. 산업용 용접기 예시로 보는, 블로킹 특허를 완성하는 변리사의 천재성.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12, 2026
    특허의 미래
    돈되는 특허는 따로 있다 — 밖에서 보여야 돈이 된다

    돈되는 특허는 따로 있다 — 밖에서 보여야 돈이 된다

    아무리 좋은 특허라도 침해를 증명하지 못하면 안 팔린다. 알고리즘처럼 속이 안 보이는 특허는 미국 소송의 증거개시(디스커버리)까지 가야 입증되는데, 비용은 높고 이긴다는 보장도 없다. 그래서 특허 매입 전문 기업은 그런 특허를 안 사거나 값을 후려친다. 그 이유를 자세히 알아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10, 2026
    특허의 미래
    로봇 특허의 길목을 찾아보자 — 두 흐름의 교차점 찾기

    로봇 특허의 길목을 찾아보자 — 두 흐름의 교차점 찾기

    블로킹 특허의 설계를 위해서는 기술의 흐름들이 모이는 교차점을 찾아야 한다. 블로킹 특허의 후보군이 대량으로 존재하는 로봇 분야를 예를 들어 실제 교차점을 찾아본다. 로봇 분야 블로킹 특허 설계 실전 맛보기.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07, 2026
    특허의 미래
    왜 챗봇보다 로봇에서 강한 특허가 나오는가

    왜 챗봇보다 로봇에서 강한 특허가 나오는가

    오래가는 특허는 물리 법칙이나 규제에 닻을 내려야 한다. 그렇다면 그런 닻을 내릴 자리가 많은 분야는 어디일까. 몸이 없는 챗봇과 달리 로봇은 움직이고 부딪히고 만진다. 그래서 안전 규제와 물리 법칙에 닻을 내릴 자리가 유난히 많다. 블로킹 특허를 심기 좋은 땅 이야기.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05, 2026
    특허의 미래
    5년 후의 길목을 미리 차지하는 특허 전략

    5년 후의 길목을 미리 차지하는 특허 전략

    블로킹 특허의 길목은 공정으로 후보를 뽑지만, "이 자리가 진짜 미래의 급소다" 하고 찍는 최종 판단은 데이터만으론 안 된다. 그 분야 최고 기술자의 직관이 들어가는 자리다. 바둑 고수가 미리 돌을 두듯, 지금은 텅 빈 자리에 특허를 선점하는 원리를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Aug 03, 2026
    특허의 미래
    블로킹 특허는 영감이 아니라 공정으로 찍어낸다

    블로킹 특허는 영감이 아니라 공정으로 찍어낸다

    아무도 못 피하는 길목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찾는 게 아니다. 정찰 → 방향 판단 → 관문 도출 → 가지치기로 이어지는 하나의 공정을 밟아 후보를 만들고 걸러낸다. 블로킹 특허를 만드는 파이프라인을 단계별로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Jul 31, 2026
    특허의 미래
    20년 가는 특허, 3년 만에 휴지가 되는 특허

    20년 가는 특허, 3년 만에 휴지가 되는 특허

    블로킹 특허는 누구도 못 피하는 기술의 '길목'을 막는 특허다. 그런데 같은 길목이라도 어떤 건 20년을 가고 어떤 건 3년 만에 휴지가 된다. 그 차이를 가르는 건 길목이 물리 법칙이나 규제에 닿아 있는지다. 기술이 빠르게 낡는 시대에 오래 살아남는 특허의 조건.
    국제특허 동천's avatar
    Jul 29, 2026
    특허의 미래
    아무도 못 피하는 특허가 있다 — '길목'을 막는다는 것

    아무도 못 피하는 특허가 있다 — '길목'을 막는다는 것

    강한 특허는 새로운 기술 하나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누구든 그 기술을 하려면 반드시 지나야 하는 '길목'을 잡아야 아무도 피해 갈 수 없다. 블로킹 특허(blocking patent)의 정체를 풀어본다.
    국제특허 동천's avatar
    Jul 27, 2026
    특허의 미래
    특허제도는 망한다 — 인공지능이 심사관 옆에 앉는 순간

    특허제도는 망한다 — 인공지능이 심사관 옆에 앉는 순간

    인공지능이 특허 심사에 도입되면 선행기술 검색이 사실상 완벽해진다. 부실 권리는 걸러지고 대부분의 특허는 등록조차 어려워진다. AI 시대에 살아남는 특허는 무엇인가, 그 첫 번째 이야기.
    국제특허 동천's avatar
    Jul 24, 2026
    특허의 미래

    국제특허 동천 공식블로그

    RSS·Powered by In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