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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특허 동천 공식블로그
본 블로그는 국제특허 동천(dongcheon.online)에서 운영하는 공식 블로그로,
해외 지재권과 관련한 실무지식, 정부지원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국제특허 동천 공식블로그
홈페이지
https://dongcheon.online
대표번호 02)538-1888
Jungkyu Park
PCT 국제공개 직후가 정부지원사업 신청 최적기인 이유
PCT 국제공개 직후 1년은 정부지원사업을 준비할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30개월 국내단계 진입 시 발생하는 해외 특허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 신청 전략과 최적의 타이밍을 정리합니다.
Mar 05, 2026
PCT국제특허
PCT 국제특허 도면, 이제 AI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PCT 국제출원에서 1bit 흑백 TIFF 형식 문제로 사진 도면이 뭉개지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AI를 활용해 USPTO 기준에 맞는 라인드로잉으로 변환하는 실무 방법과 프롬프트, 주의사항까지 정리했습니다.
Mar 03, 2026
PCT국제특허
미국 수출 전 디자인등록 vs 특허등록, 무엇을 먼저 챙겨야 할까?
미국 수출 초기 소비재라면 기술 특허보다 외형 보호가 선행되어야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북미 시장 분쟁을 다루며 확인한 바와 같이, 초기 리스크는 기능 침해보다 외형 모방에서 먼저 발생하며, 미국 디자인 특허(Design Patent)는 ‘일반 수요자(Ordinary Observer)’ 기준으로 비교적 직관적인 침해 판단이 가능해 플랫폼 신고·유통 차단 등 초동 대응에 유리합니다. 반면 특허는 청구항 해석과 기술 분석이 수반되어 시간과 비용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미국 디자인 특허의 절차·존속기간(15년)·유지연차료 없음 등의 특징과, 수출 단계에서 디자인과 특허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Feb 26, 2026
헤이그 국제디자인
글로벌 시장 개척은 마드리드 국제상표가 그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다국가 수출을 동시에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상표권은 부수 업무가 아니라 수출 일정과 직결되는 핵심 변수입니다. 실제 글로벌 확장 프로젝트를 자문해 보면 국가별 개별 출원은 심사 속도·거절 대응·현지 대리인 비용이 제각각 발생해 등록 시점이 엇갈리고, 그 불확실성이 계약·론칭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마드리드 국제상표는 국제출원 하나로 주요 시장을 묶어 관리하면서 비용과 절차를 단순화하고, 무엇보다 기회가 열리는 시점에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타이밍 확보’ 수단이 됩니다. 본 글은 국가별 출원의 구조적 한계와 비교해 마드리드가 왜 글로벌 확장의 기본 전략이 될 수 있는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Feb 24, 2026
마드리드 국제상표
헤이그 국제디자인, 전 세계에 효력이 미치나요? 알기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헤이그 국제디자인은 전 세계에 자동으로 효력이 생기는 디자인권이 아닙니다. WIPO에 한 번 출원하면 여러 국가를 지정할 수 있고, 각 국가는 자기 기준에 따라 심사해 등록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름 때문에 생기는 오해부터, 실제로 권리가 어떻게 생기는지까지 초보자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Feb 19, 2026
헤이그 국제디자인
마드리드 국제상표, 출원 한 번이면 끝? 효력은 “국가별”로 발생합니다
마드리드 국제상표는 한 번의 출원으로 전 세계에 자동 효력이 발생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지정국별 심사를 거쳐 보호가 인정된 국가에서만 권리가 발생하며, 초기 5년간의 기초출원 종속성(Central Attack) 리스크까지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Feb 16, 2026
마드리드 국제상표
2025년 이전에 완성된 발명은 미국특허출원시 꼭 CIP 출원을 하세요
인공지능 도입 이후 특허명세서와 심사 품질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출원–심사 시차와 미국 CIP 전략을 이해하지 못하면 특허가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Feb 12, 2026
해외지재권 실무
미국 특허출원 가이드: 심사하이웨이(PPH)는 언제 쓰고, 언제 피해야 할까?
미국 특허출원 시 PPH(심사하이웨이)는 항상 유리할까? 기계, 기구 특허와 IT 특허의 차이, 불리한 사례, 2026년 이후 AI 심사 환경까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Feb 09, 2026
해외지재권 실무
미국 특허청에서 35 USC §101 대상적격 위반이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소프트웨어 발명을 특허로 보호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국가별로 실무상 매우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소프트웨어 발명이 비교적 광범위하게 특허법상 보호대상으로 인정되는 반면, 미국에서는 미국특허법 35 USC §101의 대상적격 요건을 충족해야만 특허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non-statutory subject matter(대상적격 위반)’라는 거절이유를 미국 특허출원 과정에서 처음 접하고 당황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특허명세서 작성요령이 미국과 많이 다른 편이어서 그대로 번역하여 미국에 출원한 경우, 발명의 기술적 내용이나 진보성과 무관하게 35 USC §101 대상적격 거절이유가 먼저 제기되는 사례가 매우 흔합니다. 이 글에서는 한국 특허명세서를 기반으로 미국 특허출원을 진행한 이후, 35 USC §101 대상적격 거절이유를 지적받았을 때 실무적으로 어떤 포인트를 중심으로 대응해야 하는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Feb 05, 2026
해외지재권 실무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서 Office Action을 받았다면?
미국에 특허를 출원한 기업들이 특허 심사 과정에서 가장 당황하는 순간 중 하나가 바로 USPTO에서 Office Action을 처음 받아들었을 때입니다. 우리나라와는 특허심사실무가 많이 다른데 우리나라에서의 경험에 비추어 대응하다 절차가 꼬이거나, 전혀 양보없이 단어 하나가지고 다투다가 무한정 RCE를 반복하여 큰 비용을 지출하는 일이 실무상 매우 빈번합니다. 이 글에서는 미국 특허출원에 대한 Office Action의 성격과 대응 원칙을 실무 기준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판단해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
Feb 03, 2026
해외지재권 실무
PCT 국제출원, 자주하는 실수 방지 가이드 #3 : 우선권 기간 1년은 꼭 지키자
PCT 국제출원에서 우선권 기간 1년은 단순한 기한이 아니라 해외 수출 전략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입니다. 이 기간을 놓치거나 좁게 활용하면 추가 시장 진입이나 명세서 보완 기회를 잃는 사례가 실제로 발생합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 수출·심사 사례를 통해 우선권 기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무적 판단 기준을 설명합니다.
Jan 20, 2025
PCT국제특허
PCT 국제출원, 자주 하는 실수 방지 가이드 #2 : 서두르면 실패한다
PCT 국제출원을 서두르다 보면 국내 심사 결과나 명세서 품질을 충분히 검토하지 못한 채 국제출원을 진행하는 실수가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권리 범위 축소, 해외 단계 포기, 특허와 제품의 불일치 같은 문제가 실제로 반복됩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PCT 국제출원에서 ‘서두름’이 왜 위험한 선택이 되는지와 실무적인 판단 기준을 설명합니다.
Jan 16, 2025
PCT국제특허
PCT 국제출원, 자주하는 실수 방지 가이드 #1 : 다중 종속항의 함정
PCT 국제출원을 진행하다 보면 다중 종속항이나 명세서 품질 문제로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출원 기준으로는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미국 등 주요 국가에서는 인지대 폭탄이나 보정 비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PCT 국제출원에서 자주 발생하는 실수와 이를 피하기 위한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Jan 14, 2025
PCT국제특허
PCT 국제특허출원, 분납으로 비용 부담 줄이는 방법!
PCT 국제특허출원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비용 부담 때문에 출원을 망설이는 기업들을 실제로 자주 만나게 됩니다. 특히 PCT 국제출원 비용은 대부분 한 번에 납부해야 한다고 생각해 심리적 부담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PCT 국제특허출원 비용을 분납하는 방식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무적인 방법을 정리합니다.
Jan 10, 2025
PCT국제특허
PCT국제출원 조사료 33만7천원을 돌려받자
PCT 국제출원을 진행하다 보면, 국제조사료를 일부 돌려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일정한 요건만 충족하면 우리나라 특허청에 납부한 조사료 중 상당 부분을 환급받을 수 있지만, 절차를 놓쳐 그대로 비용을 부담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PCT 국제출원 시 조사료 33만7천원을 환급받을 수 있는 조건과 실무상 주의할 점을 정리합니다.
Oct 06, 2024
PCT국제특허
PCT국제특허의 명세서 보정을 해도 괜찮을까?
PCT 국제특허를 진행하다 보면, 국제출원 이후 명세서를 고쳐도 되는지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실무에서는 보정을 잘 활용하면 각 국가별 국내단계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반면, 무심코 진행한 보정 때문에 번역비와 행정 비용이 불필요하게 늘어나는 사례도 반복됩니다. 이 글에서는 PCT 국제특허에서 명세서 보정이 가능한 범위와, 언제 보정하는 것이 유리한지 실무 기준에서 정리합니다.
Oct 06, 2024
PCT국제특허
PCT 국제출원 비용은 얼마나 들까?
PCT 국제출원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비용입니다. 실제로는 특허청 관납료, WIPO 국제사무국 비용, 변리사 수수료가 각각 어떻게 구성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해 예상보다 큰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PCT 국제출원 시 실제로 발생하는 비용 구조와 대략적인 금액을 실무 기준에서 정리합니다.
Oct 06, 2024
PCT국제특허
PCT국제특허의 도면은 이렇게 준비하자
PCT 국제특허를 진행하면 도면은 국내단계에서 수정이 어려운 요소가 됩니다. 실제 실무에서는 도면 품질 문제로 각국 진입 단계에서 추가 비용과 보정 위험이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이 글에서는 PCT 국제특허 도면을 처음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무 기준과 전문가 판단을 정리합니다.
Oct 03, 2024
PCT국제특허
PCT국제출원은 특허청구범위가 정말 중요해
PCT 국제출원을 진행할 때 청구항을 국내 기준 그대로 두는 실수가 반복됩니다. 실무에서는 다중 종속항과 청구항 수 설정 오류로 국가별 인지대와 거절 리스크가 크게 늘어나는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 이 글은 PCT 국제출원에서 청구항을 어떻게 손봐야 하는지에 대한 전문가 판단을 정리합니다.
Oct 03, 2024
PCT국제특허
우리나라 특허명세서 그대로 PCT출원하면 안되는 이유
PCT 국제출원을 진행할 때 국내 특허명세서를 그대로 제출해도 된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에서는 이 선택이 국내단계 진입 이후 거절이유와 추가 비용으로 이어지는 문제가 반복됩니다. 이 글은 왜 PCT 명세서를 처음부터 다시 점검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문가 판단을 정리합니다.
Oct 03, 2024
PCT국제특허
합치자! 두 개의 특허를 한 건의 PCT국제특허로
해외 특허출원을 고민하고 있는 기업들을 상담하다 보면, 국내에 시리즈로 여러 건을 출원해둔 기업이 “해외도 전부 다 해야 하는데 예산이 도저히 안 된다”는 이유로 아예 수출 예정 국가에서 특허를 포기하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명세서를 병합해 1건의 PCT 국제특허출원으로 ‘시간과 가능성’을 먼저 확보하는 전략을 검토하기도 합니다. 다만, 아무 조합이나 되는 건 아니고 요건을 놓치면 이후 국내단계에서 비용·리스크가 더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Oct 03, 2024
PCT국제특허
쉬워도 너무 쉬운 PCT국제특허
해외 특허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기업이 PCT국제특허를 ‘국제특허’로 오해합니다. 실무에서는 이 오해로 인해 출원 전략과 예산 계획이 어긋나는 문제가 반복됩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PCT국제특허출원의 정확한 의미와 활용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Oct 03, 2024
PCT국제특허
수출바우처 플랫폼에서 아이피파트너를 선택하는 방법
수출바우처에 선정된 이후, 수행기관을 어떻게 선택하고 플랫폼에서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아이피파트너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결정한 경우, 수출바우처 플랫폼에서 실제로 신청이 이루어지는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한 안내 글입니다.
Oct 02, 2024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는 방법
상담을 하다 보면 수출바우처 자체는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신청 기간을 놓쳐 아예 지원 기회를 잃어버리는 기업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수출바우처는 사업 유형별로 공지 시점과 신청 기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한 준비가 실무에서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문제는 바쁜 업무 중에 수출바우처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Oct 01, 2024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 선정 확률을 높이기 위한 팁
상담을 하다 보면, 수출바우처에 관심은 있지만 어떤 유형으로 신청해야 하는지부터 막막해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특히 요건이 비교적 단순한 사업에 몰렸다가 경쟁률 때문에 탈락하고, “왜 안 됐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듣는 경우도 흔합니다. 수출바우처는 유형 선택에 따라 선정 가능성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지원 전에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Oct 01, 2024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 지재권 업무 수행기관 선정요령
수출바우처로 해외 지재권 등록을 진행할 경우, 수행기관의 실무 구조에 따라 결과와 리스크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 아웃고잉 사건은 국가별 제도와 기일 관리에서 시행착오가 자주 발생합니다. 이 글에서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을 선택할 때 실무적으로 어떤 구조를 확인해야 하는지 기준을 정리합니다.
Oct 01, 2024
수출바우처
수출을 위해 디자인 등록은 필수. 수출바우처로 비용 부담없이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된 고객사들과 상담을 하다보면, 몇 년에 걸쳐 제품을 개발해 어렵게 해외 판매를 시작했는데 디자인 보호를 미처 준비하지 못해 곧바로 모조품 문제를 겪는 경우를 정말 자주 봅니다. 특히 수출 예정 국가를 처음부터 명확히 정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디자인이 먼저 공개되어 버리면, 그 이후에는 해외에서 권리 확보가 사실상 불가능해지는 것이 실무에서 가장 치명적인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가능한 많은 국가에 디자인을 미리 등록하고 싶어 하지만, 비용 부담이 현실적인 걸림돌이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왜 수출바우처를 통해 국가별 디자인을 등록할 때, 개별국 등록보다 헤이그 국제디자인 제도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Sep 29, 2024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로 해외특허비용 사용시 제약이 있어?
수출바우처로 해외 지재권 관련 비용을 사용하는 것은 대체로 아주 자유로운 편이지만, 간혹 기본적인 실수로 인해 바우처 사용이 거부되는 경우를 실제로 자주 보게 됩니다. 특히, 명의 문제나 협약기간, 협약의 내용 때문에 바우처 사용이 거부되어 어쩔 수 없이 기업부담으로 비용을 집행하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행정절차상 미리미리 챙기면 문제가 없지만, 실수 또는 부주의로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곤 하는데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서 10년 이상 다양한 고객사의 사례를 다뤄오면서 느낀 점은, 이미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는 사후적으로 해결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미 엎지른 이후에는 저희라고 해도 뒷수습을 해드리기 어렵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수출바우처로 해외특허 비용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과 흔히 사고가 터지는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Sep 29, 2024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를 이용해야 하는 진짜 이유
수출바우처에 선정되었거나 신청을 고민하는 기업들은 해외 상표·특허 등록 비용과 절차에서 반복적으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실제 상담 사례를 기준으로 수출바우처가 왜 해외지재권 권리화에 유리한 선택인지, 실무 관점에서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Sep 18, 2024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를 모르면 이것부터 보세요
상담을 하다 보면, 이제 막 수출을 시작했거나 준비 중인 기업들 중 상당수가 “해외 상표나 디자인 등록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비용이 너무 부담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매출이 아직 크지 않은 수출 초기 단계에서는 해외지재권 등록 비용이 체감상 훨씬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 실무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방법이 바로 수출바우처 정부지원사업입니다. 수출바우처가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면, 이 글에서 핵심만 빠르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Sep 17, 2024
수출바우처
국제상표 등록을 수출바우처로 해야하는 이유
수출바우처에 선정된 고객분들 상당수가, 우선은 지원사업을 받게 되어 해외 지재권 확보에 필요한 예산에 여유가 생기다 보니 욕심을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해외 지재권 업무가 기본적으로 서류를 특허청에 접수하는 '출원' 시점에 한번, '심사'과정과 '등록'시점에 또 비용이 소요되는데요. 나중에 또 비용이 발생할 거라는 것을 미리 말씀을 드려도 무리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출바우처는 협약기간 내에 비용을 모두 소진해야 하는 구조인데, 협약기간이 종료된 이후에 '심사'비용이나 '등록'비용이 발생하면, 그때는 지원사업 혜택을 받지 못하고 기업 자부담으로 진행을 해야하다보니 비용부담이 더 크게 느껴지게 되어 뒤늦게 후회하곤 하십니다. 그런데, 마드리드 국제상표는 출원 시점에 대부분의 비용이 집중되고 이후 심사과정이나 등록 시점에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 수출바우처 제도의 구조와 매우 잘 맞는 방식입니다. 특히 상표 보호가 필요한 국가가 여러 곳인 경우라면 비용 측면에서도 차이가 더욱 분명해집니다.
Sep 17, 2024
수출바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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